2017.10.19. 드론위더스 장석훈 대표 인터뷰

 

항공측량은 드론위더스(DRONEWITHUS)가 책임지겠습니다!

 

드론(Drone)의 활용은 무궁무진해지고 있다. 과거 드론(Drone)이라하면 군사용으로 정찰, 공격 등을 수행하는 무인기에 불과했다. 하지만 현재는 드론을 농업, 건설, 공공, 항공 촬영, 응급 구조 등 다양한 산업 특화된 제품이 꾸준히 개발되고 있다.

메인이미지

 

지난 2016년 6월 1일 창업한 드론위더스(Dronewithus)는 항공측량용 드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드론위더스는 자체 개발 기술력을 통해 농업/산업용 드론개발 및 판매를 한다. 드론을 이용한 3D MAPPING/분석, 자가 운용 산업용 드론의 DIY 제작/교육 등 항공기 및 무인항공기를 연구개발 및 생산하는 업체이다.

 

장석훈 대표

“국내 건설업이 주도적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건설을 진행하면서 정확한 측량을 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국내 수많은 측량 및 측지 영세기업들이 상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무인항공 측량이 트렌드가 되고 있지만 영세기업들이 따라가는 것은 현실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DWAP-01은 드론위더스가 국내 제작한 항공측량 UAV이다. 최대 2시간20분 비행을 하지만 고작 3.3kg 무게밖에 나가지 않는다. LTE를 탑재 시 20Km 이상 비행이 가능하며 측량 가능범위는 고도 300m, 7m/s~18m/s, GSD 6cm 기준 36k㎡ 범위까지 측량이 가능하다.

 

(드론위더스의 또 다른 항공측량 UAV, 3D Mapping 영상)

 

항공측량은 6단계의 프로세스로 이루어진다. 비행계획 수립 및 경로를 먼저 설정한다. 다음 지상제어 시스템을 설치 한 후 기준점 및 설치 및 측량을 실시한다. 항공측량 데이터가 확보가 되면 정사사진 및 3D 모델링을 생성한다. 마지막으로 집결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활용이 가능해 진다.

 

현재 해외에서는 항공측량 UAV가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져 다양한 제품들이 시중에서 상용화되어있다. 하지만 비용적인 측면에서 국내 도입이 어려운 상황이다. 드론위더스의 UAV는 국내 항공측량이 필요한 분야라면 비용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타사 대비 최대 50%까지 제품공급가가 저렴하다. 국내에서 자체 조립 및 생산을 하여 제조원가를 낮췄다. 유지보수 부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성능을 높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드론위더스 장석훈 대표는 “해외 센스플라이 또는 트리블과 같은 고가의 항공측량 UAV를 제작하는 기업들과 경쟁을 하여, 국산화한 제품을 만들어 공급을 하고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 교육을 통해 국내에서 장비도입에 어려움을 해소하는 것이 1차적인 목표입니다.” 라고 전했다.

 

http://dwus.co.kr/

 

 

김보라네임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