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플랫폼 <공셸>, 31일까지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전시 작품 공모

 

-2월 8일, 핫플레이스에서 만나는 아트 컬렉션 <경의선 책거리-선로를 잇다> 개최

-1월 31일까지 회화, 일러스트, 사진, 공예 등 전시 작품 공모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프로젝트, 일상과 작품이 공존하는 라이프스타일 제시

 

문화플랫폼 공셸(대표 김민겸)이 오는 2월 8일 O2O플랫폼 앱 공셸(gongshall)의 정식 런칭과 함께 <경의선 책거리-선로를 잇다> 전시를 개최한다.

 

공셸 선로를 잇다 포스터
경의선 책거리-선로를 잇다 전시 홍보 포스터 / 사진 = 공셸

 

공셸은 일상의 공간과 예술 작품을 연결해주는 문화플랫폼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문화 공간을 발굴하고 주목할만한 작가들을 재조명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디지털재단 ‘어반테크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등에 선정된 유망 스타트업이다.

 

이번 전시 역시 경의선 책거리 인근 핫플레이스 10여 곳을 갤러리로 탈바꿈시키는 등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루어진다. 카페나 레스토랑과 같은 일상의 공간을 갤러리로 활용하여 지역 주민들이 손쉽게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특히 O2O기반의 스마트폰 앱 <공셸>을 통해 전시된 작품 정보를 바로 확인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도록 해 문화 향유 기회를 한층 넓힐 전망이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판로를 찾지 못하는 신진 작가들에게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될 예정이다.

 

공셸의 김민겸 대표는 “일상의 공간에 누구나 쉽게 작품을 전시하고, 감상할 수 있는 문화플랫폼을 만들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 문화 발전을 이끌고 싶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공셸에서는 이달 31일까지 전시에 참여할 작품을 공모한다. 회화부터 일러스트, 사진, 공예 등 전시와 판매가 가능한 작품이면 장르에 제한 없이 출품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작가에게는 2월 8일부터 28일까지 전시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문화플랫폼 공셸을 통해 작품 홍보와 판매를 지원한다. 접수는 이메일(gongshall@naver.com)을 통해 가능하며 자유 양식으로 된 작가 및 작품 소개서를 첨부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셸 홈페이지(www.gongshal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ww.gongsh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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