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거리축제 if2018 올해도 성황리에 마쳐…

 

29일부터 30일 신촌 연세로에서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가 주관한  if2018이 열렸다.  if2018축제는 imagine future의 줄인말로, 스타트업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거리축제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if2018 사진
IF2018 현장 사진 / 사진 = MYER

 

세계 4대 스타트업 축제중 하나인 IF 페스티벌은 스타트업 문화를 가장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된 스트릿 페스티벌이다. 총 93여개의 스타트업 팀이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알리고, 직접 체험해보는 부스를 통하여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성황리에 마쳤다.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은 후, 부스마다 스탬프 랠리를 통해 에어팟 등 다양한 경품추첨의 기회도 함께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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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2018  D.TALKS 사진 (왼쪽부터 태용, 하줜, 김윤환 대표) / 사진 = MYER

 

29일(토)에는 3시 30분부터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D.TALKS -창업가의 길에서는 리얼밸리 ㅌㅇ(태용)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와그트래블 선우윤대표, 리뷰왕 김리뷰, 재능공유 탈잉 김윤환 대표, 비됴클래스 하줜의 토크로 이어졌다. 현장질문을 통해 선물추첨도 이어졌다. 30일(일)에는 대학생 창업가를 위한 YES DEMODAY가 열렸다. YES DEMODAY에는 흥스, 브릿지, 하오닥, 투약, 코드메이트, 보이스루가 15분씩 발표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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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2018 현장부스 사진 / 사진 = MYER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 등 홍보부스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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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2018 현장 부스 사진 / 사진 = MYER

 

이번 IF2018은 작년에 진행된 IF2017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하지만, 앞으로 스타트업에게 다양한 사업과 아이디어를 대중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축제로써 굳건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dcam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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