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딧, 타로 챗봇 서비스 ‘토샤’ 안드로이드 및 iOS 정식 출시

 

타로 상담 서비스 ‘타로문’을 운영중인 모딧(구 인터마인드)이 타로 챗봇 서비스인 토샤를 안드로이드 및 iOS에 정식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모딧 타로 챗봇 서비스 토샤 사진
타로 챗봇 서비스 토샤 – 타로 보는 사막여우 사진 / 사진 = 모딧

 

답안 선택형 챗봇으로 개발된 토샤는 보다 다양하고 차별화된 상담 시나리오를 제공하여 이용자들에게 좋은 타로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몇 년간 타로 상담 서비스를 운영을 해온 경험을 활용하여 타로 서비스와 맞는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을 적용하는 동시에 이용자들에게 마음의 위로가 될 수 있는 서비스가 될 수 있는 데에 집중했다. 토샤의 주요 특징은 콘텐츠와 편리성이다. 우선, 천 여 개 이상 시나리오의 랜덤 조합을 통해 다양한 상담 시나리오를 제공하여 기존에 선택형 챗봇 서비스들이 반복적이고 고정된 말들만 하던 단점들을 보완했다. SNS 앱과 유사한 UI/UX 환경은 이용자에게 보다 친숙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한다. APP 실행과 동시에 서비스의 메인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디자인은 사용자의 편리성에 초점을 두었다.

 

타로 챗봇 서비스 토샤 사진
타로 챗봇 서비스 사진 / 사진 = 모딧

 

모딧 권영국 대표는 타로 챗봇 서비스를 정식출시하며 “토샤가 많은 사람들의 답답함이나 고민거리를 유쾌하게 해소해주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정식으로 출시된 만큼 귀여운 토샤가 많은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사용자들에게 친근감있게 사용되길 기대해본다.

타로 챗봇 서비스 토샤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intermindco.maumbot

IOS: https://itunes.apple.com/us/app/토샤-타로-보는-사막여우/id1441749378?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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