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8. 마이비 김용운 대표 인터뷰

 

[인터뷰]다이어트, 더 이상 고민이 아니다!

 

주변 사람들을 둘러보다 보면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지인을 심심치 않게 볼 것이다. 통계에 의하면 비만, 과체중 인구가 900만 명을 훌쩍 넘기고 있다. 다이어트 식품, 다이어트 의료, 헬스클럽 등 다이어트 산업의 규모는 약 8조원 규모로 지금 이 순간에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국내 다이어트 시장은 지속적으로 몸집이 커져가고 있고 관련 신제품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 중 파격적인 변화를 가져올 다이어트 식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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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대표가 이끄는 마이비(Make Your Body + Meal 합성어)는 현대인들의 건강하면서도 슬림(Slim)한 식단을 연구하여 소비자들에 제공을 하고 있다.

 

김용운 대표:

“과거 피트니스 센터에서 종사를 하면서 회원들이 운동을 하며 식단관리의 힘든 점을 수도 없이 접했다. 저도 트레이너 이지만 그분들에게 제안을 할 수 있는 식단은 한정적 이였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정해진 식단으로만 관리를 하기는 너무 힘들다고 생각 했습니다”

 

김용운 대표는 피트니스 회원들의 문제점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그들의 고민을 직접 해결해 주고자 다이어트 식품을 만들기 마음을 먹었다. 식단관리를 시작 할 때 무조건 맛없게만 하지 않고 “맛있게 꾸준하게“에 초점을 두고, 칼로리는 낮추면서 포만감은 높인 건강하고 효율적인 식단 관리를 도와 줄 수 있는 도시락을 만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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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국내에 이미 다이어트 보조식품, 도시락 등 수 많은 제품들이 나와 있습니다,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김용운 대표:

A: “저희가 처음 도시락 제품을 기획 하면서 정말 많은 타사 제품들을 찾아보고 분석 했습니다. 보통 다이어트 식품들은 칼로리, 탄수화물, 단백질 함량을 중점으로 제품 개발이 많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세 가지만 중점으로 섭취를 하게 된다면 일상생활에 필요한 비타민, 무기질, 미네랄의 결핍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이비는 일상생활에도 필요한 영양소들을 채워 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Q. 그렇다면, 다이어트 식품으로써가 아닌 일상 음식으로써도 섭취를 해도 영양소를 충분히 얻을 수 있나요?

 

A: “저희가 현재 개발하고 있는 도시락은 처음으로 식약청에서 검증 받아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제품이 나오게 됩니다. 다이어트 제품들은 비타민 미네랄 무기질 등 많은 영양소들이 1일 권장량 대비 적게는 25%에서 많게는 200%까지 함유가 되어있어 단순히 다이어트 식품을 넘어서서 1일 필요 권장량을 충족 해줄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Q. 제품 메뉴 개발은 어떻게 진행 되나요?

 

A: “제품 기획과 개발은 전체적으로는 저와 R&D담당 이사님과 함께 진행 합니다. 이사님이 과거 여러 대학병원, 대기업을 거치며 헬스케어 및 식품 관련 연구와 개발을 오래 해 오셨던 분이라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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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앞으로 마이비가 다이어트 시장에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으신가요?

 

A: “궁극적으로는 다이어트 식품만 개발하는 기업이 되기보다 큰 영역으로는 헬스케어와 관련된 식품 시장으로 까지 계획을 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당뇨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헬스케어 제품을 개발하여 서비스를 한 적도 있다. 굉장히 고객들의 반응이 좋았다. 추후에는, 다이어터 들 뿐만 아니라 노인, 환자분들을 위한 식품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이비는 오는 12월에 새롭게 개편된 제품들로 또 다른 발걸음을 내딛을 준비를 하고 있다. 김용운 대표는 국내 다이어터분들, 환자분들 등 많은 사람이 먹는 고민을 이 제품을 통해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그러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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