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웹툰 퍼블리싱 시스템 네오코믹스, 웹툰작가 위한 작업공간 마련 후원

 

AI를 이용한 웹툰 글로벌 SNS 퍼블리싱 시스템 네오코믹스가 상암 에스플렉스센터에 웹툰작가를 위한 작업공간  지원에 적극 나섰다.

 

네오코믹스 공간지원_기사화
한국만화스토리작가협회 최금락 자문위원(왼), 황매출판사 정정란 대표(중), 네오코믹스 권택준 대표(오) 사진 / 사진 = 네오코믹스

 

권택준 대표가 이끄는 네오코믹스는 한국만화스토리작가협회 및 황매출판사와 함께 웹툰작가들이 작품활동에 전념 할 수 있도록 상암동에 위치한 에스플렉스센터에 작업공간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게됐다.  현재까지 총 10명의 작가분들에게 지원하였고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또한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국내 웹툰 및 애니메이션의 글로벌 진출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국내 웹툰업계는 불법으로 운영되는 웹툰 사이트 때문에 고사위기에 있다. 만화영상 진흥원에 2017년 해외만화시장 조사연구에 따르면 웹툰 작가들의 1년 평균 수입은 875만원에 불과하다고 한다. 네오코믹스는 AI를 이용하여 웹툰의 번역 및 편집을 자동화시켰다.

 

권택준 네오코믹스 대표는 “국내 웹툰 및 애니메이션의 글로벌 진출을 편리하게 함으로써 웹툰작가분들의 수익증대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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