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패스 김응수 회장 엑싱크 송보근 대표 사진

이벤트 앱 개발 기업 엑씽크-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 MICE 플랫폼 MOU 체결

엑씽크-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 상호 업무협약 체결   이벤트 어플리케이션을 전문 개발하는 스타트업 엑씽크(대표 송보근)과 원스톱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기업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회장 김응수)는 MICE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일궈내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그간 행사에서는 단순 정보만 전달하는 데 그치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쌓아올린 틀을 토대로 시장의 질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 MICE 플랫폼을 만들기로 양측이 합의했다.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은 PCO, MICE, 대행사 의전뿐 아니라 기획, 초청, 수송, 숙박, 투어, 기념품 사업 등 토탈 마케팅 에이전시 업체이며, 엑씽크는 공연 연출 PD가 창업해 인터랙티브한 기능을 담은 이벤트 어플리케이션으로 행사를 풍성하게 만드는 스타트업이다.   (주)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 김응수 회장(왼)과 엑씽크 송보근 대표(오) 업무협약식(MOU)사진 / 사진 = (xsync)엑씽크   엑씽크는 행사에 관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수많은 방법을 연구하여 다양한 노하우를 담고 있으며 ▲그린플러그드 ▲코믹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스타트업 페스티벌 IF2018 ▲서울 SK나이츠 ▲던파 페스티벌 등에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해왔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MICE 전문회사 프리미엄패스와 IT의 새로운 강자 엑씽크가 만난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로벌 진출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이 탄생해 MICE 분야의 시장 확대와 외화 획득이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고 말했다.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 김응수 회장은 “대한민국 땅을 밟는 순간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관광 분야, MICE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장을 이뤄내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바라는 핵심 사업을 성공시켜 글로벌 경쟁시대를 선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엑씽크 송보근 대표는 “국내외 MICE 참석자들이 행사를 즐기고 주변을 관광하는 모든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해내는 혁신적인 플랫폼을 완성시키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대한민국 MICE 산업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플랫폼 사업으로서 전세계에 우뚝 서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https://www.xsync.co/ko/    

비긴메이트 아이디어콘서트 업무협약 사진-01

아이디어콘서트, 비긴메이트 창업기업 육성 MOU 체결

아이디어콘서트, 비긴메이트  창업기업 육성 MOU 체결   지난 15일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서울창업허브 X 비긴메이트 디자인연합세미나가 끝난 후, 비긴메이트 정윤섭 대표와 아이디어콘서트 전달용 대표가 콘텐츠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스타트업 팀빌딩 플랫폼 비긴메이트 정윤섭 대표와 아이디어콘서트 전달용 대표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