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앱 제작 기업 ‘엑씽크’, 우리은행으로부터 투자 유치

 

이벤트 어플리케이션 개발 기업 ‘엑씽크(xSync, 대표 송보근)’가 우리은행으로부터 2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엑씽크 X 우리은행 로고
엑싱크 X 우리은행 사진 / 사진 = 엑싱크

 

엑씽크는 많은 사람이 모이는 행사를 효율적이고 재미있게 만드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제작,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으로 서울 SK 나이츠, 코믹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그린플러그드 등의 행사에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해왔다.
관계자에 의하면 우리은행은 “대중 행사에 대한 엑씽크 어플리케이션의 창의적인 컨셉 등 사업성과 발전 가능성을 보고 투자한 것”으로 전했다.

 

엑씽크 송보근 대표는 BTS, CNBLUE, 2AM 등의 아티스트를 직접 연출하던 콘서트 PD 출신으로, 행사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로 풀어내고 있다. 송 대표는 “앞으로 행사에는 더 많은 관객이 참여하고, 더 적은 인쇄물을 찍으며, 더 효율적인 데이터를 수집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엑씽크(xSync)는 우리은행의 투자를 발판 삼아 그동안의 서비스를 기반으로 2019년 2월 일본 등 글로벌 이벤트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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